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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 법적 대응 예고-대표이사 배임횡령 연루 의혹은 명백한 허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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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큐어 날짜 25-10-30 10:54 조회 486Views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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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 법적 대응 예고


대표이사 배임횡령 연루 의혹은 명백한 허위 사실

 

 

 

아이큐어㈜ (대표이사 이영석)는 최근 일부 온라인 매체에서 제기된 ‘현직 대표의 배임 사건 연루 의혹’이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회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 보도라고 판단하고, 관련자 전원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공식 발표합니다.

 

 

사실관계에 대한 명확한 설명

 

최영권 전 대표는 2020년 12월, 공정 가치 약 166억원의 전환사채(CB) 콜옵션을 본인에게 1억 2천만원에 양도하도록 하여 약 165억원 배임 혐의로 2025년 7월 기소된 바 있습니다. 

 

해당 콜옵션은 이후 특수관계인이 투자한 펀드로 양도되었고, 그 펀드는 2021년 1월 콜옵션을 행사해 CB를 취득한 뒤 같은 해 8월 및 10월 이를 블록딜로 매각해 수십억원의 차익을 낸 것으로 조사하였습니다.

 

반면, 회사의 대표이사 이영석 대표는 위 혐의 사건 이후인 2021년 1월 회사에 합류하여 2020년에 발생한 배임과 무관하고 입사 이후에도 해당 거래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또한, 검찰이 최영권 전 대표이사에게 제기한 공소장 내에는 이영석 대표와 관련된 어떠한 언급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할 때, ‘현직 대표의 배임 연루’ 라는 제시는 명백한 허위 사실입니다.

 

한편, 최영권 전 대표의 횡령은 2020년 10월 발생 사건으로 2021년 입사한 이영석 대표이사와 무관함에도 불구하고 해당 온라인 매체는 이영석 대표가 횡령에도 관여한 것으로 기술하였고 이것 역시 명백한 허위 사실입니다.

 

 

회사의 입장 및 대응 계획

 

회사는 다음과 같은 방침으로 대응할 것입니다.

 

회사는 제기된 허위사실이 명백히 허위임이 확인된 이상, 근거 없이 회사 및 대표이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형사 고소 및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강력한 법적 대응을 즉시 실행할 것입니다.

 

회사는 이번 허위사실 유포 사건이 특정 세력의 개입 또는 경영권 탈취를 위한 전략적 행위일 가능성까지 경계하고 있으며, 배후 세력의 실체를 규명하고 책임을 묻기 위한 내부 및 외부 조사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현재 거래소의 상장폐지 여부 심의 등 중대한 사안이 진행중인 상황을 고려하여, 회사 이미지 및 주주가치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투명한 정보를 주주 및 시장에 적시에 제공하고, 모든 절차를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향후계획

 

회사는 거래재개를 위한 요건을 충실히 이행 중이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주주 및 시장의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근거 없는 음해에 단호히 대응함으로써 투명한 경영으로 기업가치를 지켜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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