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어 최대주주인 최영권 회장, 2020년 대표이사로 재직 당시 아이큐어 2, 3회차 CB 콜옵션 저가 양수로 인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약 165억원 배임 혐의
총 약 170.6억원의 특경법상 배임 및 횡령 혐의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검찰 기소 및 주식 거래정지 관련 사측 입장문 및 향후 대응방안 발표
- 최영권 회장, 아이큐어에서 자진 사임하였으며, 자회사의 모든 직위에서도 즉각 사임 예정
- 최대주주의 지분 소유와 기업의 경영을 완전히 분리시켜 독립적인 경영이 가능 하도록 하여 기업지배구조 개선 및 투명 경영 강화
- 이영석 현 대표이사 및 이사회와 박재근 감사는 선관주의 의무를 다하고 최영권 회장의 업무상 배임혐의로 아이큐어 법인이 입은 피해를 최대한 복구하기 위해 최 회장에게 손해배상 청구 등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
아이큐어는 공시를 통해 최대 주주인 최영권 회장이 2020년 대표이사로 재직 당시 아이큐어 제2, 3회차 CB 콜옵션을 당시 주가 및 전환가격 등을 감안한 실제 가치 대비 저가 양수로 인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경법) 위반 약 165억원 배임 혐의 및 2020년 법률상 근거 없는 퇴직금 중간정산 수령으로 인한 특경법 위반 약 5.65억원 횡령 혐의 등 총 약 170.6억원의 특경법 위반 배임 및 횡령 혐의로 검찰 기소되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상장된 주식이 거래정지 되었다. 또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도 검찰 기소되었다. 아이큐어는 “현재 상황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또한, 거래정지된 주식이 하루빨리 거래 재개될 수 있도록 한국거래소 상장적격성 실질 심사에 적극 임할 예정이다. 2022년 3월말 이영석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미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도입한 ‘수익성에 기반한 성장 전략’을 통해, 2021년 별도기준 전사 영업이익률 -73% (영업이익 -267억원), EBITDA율 -62% (EBITDA -225억원)라는 최대 위기에서 2025년 1분기 영업이익률 -10%(영업이익 -18억원), EBITDA율은 -2.9% (EBITDA -5억원) 로 손익분기점 (BEP)에 근접하는 등, 대폭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하며 적자를 지속 축소 중이다.
화장품 ODM/OBM 사업의 최근 폭발적인 매출 성장 및 25년 1분기 화장품 사업부 첫 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성공, 제약 사업 최근 2년여간 전세계 40여개국에 걸쳐 누적 약 3,000억원에 가까운 대규모 해외 공급 계약 체결로 향후 매출 성장 및 손익 개선 청신호, 다양한 수익성 제고 노력을 통한 추세적 영업 손익 개선, 비핵심 적자 사업 정리, 다수의 부실 자회사 청산 및 비핵심 자회사 매각 추진, 자산 매각을 통한 차입금 상환으로 큰 폭의 부채비율 감소 등의 재무 건전성 개선 등 전체적인 기업 펀더멘탈이 큰 개선세에 있는 사실을 거래소에 적극 소명할 것이다.
지난 4월, 아이큐어는 정도경영 ‘STRIVE’를 선포하며 ‘신뢰(Trust)’, ‘존중(Respect)’, ‘윤리(Ethics)’ 등의 덕목에 근거하여 내부통제 강화 및 투명경영을 추구하고 ‘혁신(Innovation)’과 ‘경영 유연성(Versatility)’을 추구하고 ‘미래 지속가능한 성장(Sustainability)’을 이뤄 내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아이큐어는 ‘STRIVE’를 토대로 조직 문화 선진화 및 사회 책임 경영을 실천해 나가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정도경영이 더욱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아이큐어 이영석 대표이사는 “최영권 회장 사임으로 최대주주의 지분소유와 기업 경영의 완전한 분리를 통한 독립적인 경영 체계 확립, 정도경영 위원회 신설 등을 통한 감사 및 사외이사의 기능 강화, 2022년 2명으로 확대했던 사외이사 수를 향후 추가 확대 등의 조치를 통해 기업지배구조를 개선하고 투명 경영 체계를 강화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대폭적인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 시점에 이번 사건 발생으로 주식 거래 정지가 되어 더욱 안타깝다.” 라며, “기업 펀더멘탈이 크게 개선중인 사실을 거래소에 적극 소명하여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주식이 거래 재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수년간 영업적자를 대폭 축소시켜가고 있는 현 추세를 이어가 궁극적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통해 주주 가치가 제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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